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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과학은 새로운 느낌의 노리랑과학으로 - 시계의 초침,분침,시침을 배워요.
찬준엄마 조회수:353 추천수:2 61.72.81.226
2017-03-19 17:50:55

내 아이의 첫 유아과학 교구는 노리랑과학과 함께

각 계절별, 연령별로 가장 최적의 주제를 교재와 교구를 함께 제공하는  노리랑과학

 

4살에 만났던 노리랑과학은 7살에 만나도 참 재미있고 유용합니다.

​노리랑과학 과학교구는

5살 이하의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을 늘려주고

6살 이후의  아이들에게는 과학적인 사고력과  과학의 신비를 알려주는

엄마들 사이에게는 꽤 유명한 과학교구인데요 ^^ ㅎㅎ 저희 아이도 저도 참 좋아합니다.



 

7살 아이의 유아 과학홈스쿨  - 노리랑과학 2단계

놀이로 배우는 과학 2단계 1회차

시계

 

 

  


 

노리랑 과학 이번 2단계 1호의 주제는 바로  우리 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시계입니다.

세 개의 바늘이 움직이면서 시간을 알려주는데요.

과연 유아 아이들은 잘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7살 즈음의 아이들은 슬슬 시계에 대한 개념도 학습을 하기 때문에 이번 과학 주제가 참 좋네요.

 

우리 주변에 있는 시계 !!

방 안에 그림과 같은 시계가 있는지부터 탐색을 했답니다.

아주 잠깐,  바로 아이는 뒤돌아 벽면 위에 있는  시계를 가리키네요.  ^^

맞아요 그건 시계이죠.   시계의 맨 앞의 빨간색의 바늘이 계속 움직이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도 직접 시계를 만들어 볼까요?

노리랑과학 '시계'에 있는 교구를 바로 꺼내서 아이에게 줬답니다.

구성품을 살펴보고 나서 .. 아이의 행동은  거침이 없답니다.  

 

 

 

 


바로 이렇게  설명을 읽지 않아도 뚝딱 중앙의 바늘을 넣는 홈에

검은 짧은 바늘 한 개, 긴 바늘 한 개를 넣어서 고정하려고 애씁니다.

 

 

 


 


그리고 이내  빨간 바늘을 중앙의 홈에 넣고 꾸욱!!!

 초침, 분침, 시침을 모두 제대로 넣고 고정했네요

아직 서툴지만  손근육발달은 6살 하반기 수준인 아이도 참 쉽게 완성하는 시계

 

그런데  아들, 시계를 움직이려면 무엇이 필요하지??

맞아요. 배터리가 필요하답니다. 일부 시계는 바로 전기에너지를 연결해서 쓰기도 하지만요.

 

 

 

 


건전지를 삽입하는 곳은 바로  시계의 뒷면에 있답니다.

건전지(배터리)를 삽입할 때의 과학적인 방법도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엄마가 넣어주는 게 아니라.. 아이에게 먼저 어떤 방향으로 넣어야 할까??   라고 말하니

아이가 직접 관찰하고  방향을 잡아보면서 넣어보려고 시도를 합니다.

 

생각보다 쉽게 (+)극과 (-)극을 잘 구분하네요

 

이렇게 완성된 아이만의 시계 !!!

어린이 과학교구이다 보니  앞면에 유리가 있거나 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초침, 분침, 시침을 만질 수 있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너무나 잘 만들어져있죠??

 

특히, 이 유아교육용 시계의 경우에는  저희 아이도 힘들어하는  분침에 대한 개념을

직접 숫자로 표현해주고 있어요

 

시간은 짧은 바늘이 머물던 자리이고

그 범위는 새로운 숫자에 가기 전까지는 그 시간을 뜻해요

분침의 경우에는 숫자 1을 가르치면 5분이라는 개념,

우리 아이들에게는 아직도 너무나 어렵답니다.

 

그런데 이런 개념을 숫자로 직접 보여주고 있으니, 자주 보고 활용하고

수학 스터디를 할 때 잠시 건전지를 빼고 손으로 움직여서 시간을 표현하는 활동을 해준다면

너무나 유용하게 시간에 대한 개념학습에도 자주 사용할 거 같네요

 

 

 

짜잔,  나만의 시계 어떤가요??

 

노리랑과학 간단한 교구이기 때문에

이 아이는 4살 때부터 쉽게 사고하고 접근해서 완성을 한답니다.  ^^

 

 

 

 

 

 

 

 


 

이제는 시계를 보면서 어떤 시계들이 존재하는지 살펴볼까요?

노리랑과학 1단계 중에는 모래시계도 있어서  모래시계는 쉽게 알아보내요.

 

그리고 집에 있는 바늘 시계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전자시계도 자주 볼 수 있어요.

 

 

 


시간을 계산해 봐요!!!

시계의 초침, 분침, 시침의 원리를 잠시 설명해 줬답니다.

빨간 초침이 한 바퀴 돌아가면서 긴 분침을 움직이게 한답니다.

 

60초 = 1분을  완성해 주죠

그리고 그 1분, 1분들이 모여서 60분이 넘어가면  1시간의 개념이 된답니다.

 

음, 저희 아들 공감각력은 은근히 잘 발달되어 있는 편이지만,

아직까지는 시계의 개념은 어렵습니다.

 

 

 



 

자신이 만든 시계가 째깍째깍 움직이는 소리!!

요즘 저희 아이는 이 소리를 듣고 있어요 ^ ^

바로 저기 보이는 박스 책장 위에 올려두고서요.

 

 

 

 

 



 


노리랑과학에서 제공해주는 활동은 가능하면 풀어봅니다.

이번에는  간단한 문제를 풀어 봤어요.

 

이거는 시간을 알려주어요!!!!  네 맞아요  정답은 시계

하지만, 아직까지는 한글을 잘 읽어내지는 못 하다 보니 .. 엄마의 힌트가 필요했답니다.

 

그리고 이름을 쓰는 곳,

어라, 아들은 착각을 하고서 그 자리에 시계라고 써넣었네요 ^^ ㅎㅎ

 

머 어떤가요 ㅎㅎ  물건의 이름을 써넣었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나만의 노리랑과학 - 재미있는 과학책가방  

우와, 작년에는 거의 노리랑과학을 접해보지 못했는데요.

그 사이 더욱 풍성해진 노리랑과학이 너무나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줄 이 노리랑과학만의 책가방 형태의 포장. ^^ ㅎㅎ

 

 

 

 

이렇게 과학놀이를 하러 밖으로도 나갈 때  들고서 나가면 딱 좋군요 ^^ ㅎㅎ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 시에 편리합니다.

 

밖으로 직접 실험/관찰하러 다닐 때도 편리하겠어요

 

 

 

 

노리랑과학 구성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교재 +  지도서 + 교구 + 멀티미디어 CD

 

머 하나라도 빠지면 참 섭섭한 구성이네요

거기에 이 가방의 주인의 이름을 써도 되고...  자기 나름의 표현을 해볼 수 있는 이름표가 있군요 ㅎㅎ

 

 

'나는  ........입니다.'

 

내 아이는 이 문장 안에 무엇을 표현할까요? ^^

 

 

 

 


안의 구성을 살펴보았어요.

왼쪽 부분의 홈이 있는 부분은 노리랑과학교구들이 들어있고요.

옆에는 이렇게 재미있는 스마일 모양으로 해서  교재와 멀티 CD , 가이드가 보관되어 있네요

 

 

 

 

 

노리랑과학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바로 이 여유분의 교구를 또 챙겨준다는 점이에요.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거나 아쉬웠던 관찰 내용을  

이번에는 엄마의 도움 없이 직접 혼자 할 수 있는 기회를 더 줄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이 참 장점입니다.

 

저희처럼 외동아들이 아닌 형제자매가 있는 분들은 

아이들이 함께 동시에 실험/관찰할 수도 있는 분량이지요 ^^

 

 

 

 

 



 

재미있는 노리랑과학 - 유아 과학홈스쿨 !!!

활용해보면 볼수록  참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과학!!

앞으로도 엄마랑 이렇게 재미있는 노리랑 과학을 하자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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