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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무당벌레 짝짝이를 만나다~~~
이연자 <plumtrees@hanmail.net> 조회수:165 추천수:1 1.231.3.2
2012-06-08 13:00:59

직장맘이라 아이랑 놀아주기도 바쁜 나..

너무 놀아준 게 아닌가 싶어서..

공부도 시키고 싶은 욕심에...

놀면서 공부한다는

노리랑 과학을 신청했다...

택배가 온지는 한참 되었으나...

엄마가 시간이 없는 관계로..

둘째를 봐주는 사람이 없는 관계로

미루다 미뤄....6월 6일 현충일에 개봉...

개봉하자 마자 덥석 집어주는 우리 아들...

마냥 신기한가 보다...ㅎㅎ

 

1

 

본인이 찍겠다고 어찌나 그러는지..

제발 엄마 사진 좀 찍고....

말려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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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색 봉다리 안에 4차시 수업이 있다...

1차시부터 4차시 수업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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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 그 중에 1차시 수업 도전..

 

 

 1_2

똑같은 부품을 찾아 올려주세요. 하니까 덥석 덥석 아주 잘 올린다...

 

이제 짝짝이를 만들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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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색칠하기...

싸인펜을 하고 싶으나 잘 하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크레용 준비..

그림을 잘 못 그리는 아들을 위해 바로 스티커 붙이기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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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붙이는 거 아주 좋아하네...

완전 몰입하는 아들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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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만들어 놓고도 신기한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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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이랑 플라스틱 나서 껴서 무당벌레 짝짝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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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열심히 쳐 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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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팔랑팔랑 날개짓 하면 봄 나들이 갑니다..

어디로 갈까요....

나비 춤 추는 모양을 따라 선 그리기...

아직 선그리기도 잘 못하는 아들인데..

열심히 그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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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10

 

 

 

열심히 그리다가 급 색칠 공부로 전환...ㅋㅋ

열심히 그리고 나비야 나비야 노래 부르면서 짝짝이 쳐 줬어요..

우리 아들 노래 부르는 모습이네요..^^



노리랑 과학...

이제 33개월 들어가는 우리 아들도 집중력 있게 생각보다 잘하네요..

소리가 어떤 소리 날까 고민하게 되고..

설명해 주게 되고..

노래도 같이 부르고...

너무 너무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우리 아들 빨리 다른 거 하자고 하는데..

직장맘이고 13개월된 딸이 있어서 빨리 도전을 못하고 있네요..

이번 주말에 또 한번 도전해 봐야지...

놀면서 과학을 익히는 이 프로그램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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