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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자연관찰] 허브 식물 씨앗 심기 활동
울아가는개구쟁이 조회수:199 추천수:1 116.125.118.62
2012-07-28 11:33:33

1

 

노리랑 과학의 3단계 [여름]의 한 달 구성 모습이랍니다.

 

활동지와 단계 통합 교사용지침서 및 4회차 분량의 실험 키트가 모두 들어있어 

실험에 관한 내용을 확인하고 활동하기에 편리한 구성으로 되어 있지요. ^^ 

 

2

 

그 중에서 아이와 가장 먼저 활용해본 과학놀이는 바로 2회차의 [자연관찰]이랍니다.

 

식물의 생태와 관련된 내용으로...

직접 식물을 키워 보며 성장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기에

실험의 결과가 눈앞에서 바로 확인이 되지 않는 점을 감안하여 처음 활동으로 선택을 한 것이지요.

 

3

 

실험을 하기 전 3단계 활동지의 내용을 먼저 살펴보았는데..

 

준비물과 만들기를 안내한 내용을 기본으로 하여 

씨앗을 관찰해보고 허브 식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한 뒤 실험을 통한 관찰일지를 작성해보는 것으로

아이 혼자서도 순차적인 실험 접근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해주었더군요.

 

그리고 실험 내용의 중간에는 아이들이 짧은 한 장의 동화를 통해

실험 주제와 관련된 내용으로 쉬어가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았답니다.. ^^

 

4

 

다음으로는 준비된 구성물을 아이와 직접 살펴보는데..

 

씨앗이 들어 있는 주머니가 꼭 약봉지처럼 너무 귀엽게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호기심을 느끼고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작은 배려 같아 보였네요.. 

 

5

 

자~ 그럼 본격적인 과학 활동을 해봐야겠지요?

 

식물의 성장을 관찰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준비물...

식물의 씨앗을 돋보기를 이용해 좀 더 세밀하게 탐구 해보고

눈에 보이는 씨앗의 특징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활동지에 나와 있는 실험 과정을 순서대로 읽어가며 실험에 필요한 것들을 준비해 보았지요.

 

6

 

그리고 완성된 화분에 직접 물을 주는 것으로

오늘의 장기 프로젝트(?) 식물 실험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겉으로 보기엔 간단하고 쉬워 보이는 과학 실험인듯 하지만

살아 있는 무언가를 아이 손으로 직접 꾸며서 만들어 본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는 활동이었는데..

 

작고 조그마한 씨앗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살아 있는 생명이 자란다는 설레임과 기대감을 불러 일으켜주는 실험으로 

아이에게는 살아 있는 것에 대한 알아보기를

색다른 내용으로 접해보게 해준 것 같아 너무 좋았던 것 같답니다.

 

하루 하루 싹을 틔우고 자라날 허브 오팔 바실!!

정말 두근두근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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