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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랑과학] 5호 1단계 ① 모래 시계
차카게 <kangsiro@naver.com> 조회수:276 추천수:2 39.115.187.171
2012-08-04 23:16:09

 

 

 

<노리랑과학>은 놀이를 통해 과학을 배우는 전문 유아과학교육프로그램이예요.

 

월간 교구는 교재, 선생님 지도서, 원목-자연과학-놀이 실험-기초 실험 키트로 구성되었어요.

 

프로그램은

유아의 연령별 수준에 맞는 난이도와

다양한 교구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생활주제를 접목시켜 연간교육계획안에 맞춰 수업해요.

 

 

 

 

<노리랑과학> 5호 1단계는

여름을 주제로

모래 시계, 허브식물 씨앗심기, 매직 물수건, 맑은 물 만들기로 구성되었어요.

 

 


 

 

오늘은 1회차 '모래 시계'에 대해 놀이학습을 했어요.

교재와 교사용 지침서를 읽고

바늘 시계, 전자 시계 대용으로 휴대전화, 유성매직, 동요책을 준비했어요.



 

 

가은이의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바늘 시계를 돌리며 '시계' 동요를 부르고,

토킹펜을 찍으며 'Hickory, Dickory, Dock!'을 불렀어요.







모래 시계를 엄마와 함께 만들고,

유성매직으로 장식을 했어요.





< 가은이와 엄마가 만든 모래 시계>

 

 

<노리랑과학> 동화를 읽고,

사막, 오아시스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오아시스에  있는 아이가 누구인지 물어

물방울인 줄 알았는데 동화를 읽고 씨앗임을 알았어요.

 

가은이는 엄마와 함께 꽃과 식물을 통합수업했고,

화요일 풀을 공부하여

씨앗은 물을 줘야 새싹이 나온다고 말해요.








시간을 보는 시계는 모래 시계, 바늘 시계, 전자 시계가 있어요.

옛날 사람들은 병에 모래를 담아 아래로 떨어질 때까지 지난 시간을 측정했고,

과학이 발전하면서 바늘 시계, 전자 시계를 만들었어요.




모래 시계의 모래가 아래로 다 떨어질 때까지 몇 분이 걸리는지 측정했어요.

가은이가 모래 시계를 돌려 놓고,

동시에 엄마는 휴대전화의 버튼을 눌렀어요.

가은이는 모래가 떨어 지는 동안 '시계' 동요를 부르며 율동하고,

 측정 시간을 교재에 썼어요.







 

 

바늘 시계를 놓고,

짧은 바늘은 시, 긴 바늘은 분, 빨간 바늘은 초를 나타내는데,

가은이에게 시계보는 방법을 가르치기에는 일러

 'Hickory, Dickory, Dock!'을 참고하여
긴 바늘이 12에 오면,

짧은 바늘의 수만큼 땡~하고 종이 울린다고 알려줬어요.

 



 

 

 

 

 

 놀이를 통해 과학을 배우는 <노리랑과학>은

유아의 재미와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생활 속에서 과학을 접목하여 과정과 원인을 이해하고

과학적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고,

확장수업을 연계하여 상상력을 맘껏 펼치며 실험을 통해 결과를 얻어 내어

과학이

어렵지 않아요~

 

 

<노리랑과학>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그림을 누르면,

<노리랑과학>홈페이지로 이동해요.

 

 

 

 

 

<노리랑과학> 5호는 엄마는 마법사 카페에서

알차고 유익한 과학공부를 할 수 있도록  체험 기회를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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